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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법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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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법철학에서 이정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대 법철학의 양심 혹은 법철학의 교황이라고까지 불리었던 아르투어 카우프만의 저작. 객관적 관점에서 올바른 법이 존재하는가, 주관적 측면에서 그것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를 다룬다.



    지은이가 보기에 이 두 문제는 밀접하게 관련되는데, 왜냐하면 객관적으로 법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주관적으로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객관적으로 있지도 않은 법을 누군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주관적 환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체와 객체의 구분이라는 도식에 따라 이 두 문제를 전자는 법철학에, 후자는 법학 방법론에 배정함으로써 부당하게 서로 구별해언 기존의 법철학에 문제를 제기 하고 카우프만은 이 두 측면을 해석학적 방법에 의해 서로 연결한다.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09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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