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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풀, 달과 별, 모두 다 너의 것』은 아이에게 학습지 대신 풀꽃을 선물하고 싶었던 엄마, 육아 칼럼니스트 신순화가 시골집에서 쓴 7년간의 일기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자연 속에서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일, 떠오른 생각, 가족들과 나눈 이야기 모두를 블로그에 진솔하게 기록했고, 수백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그녀의 글을 읽고 함께 웃고 울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일뿐만 아니라 사랑, 가족, 행복,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 등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그동안 잊고 지낸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아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혹은 바쁜 생활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꽃과 풀, 달과 별, 자연이 주는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여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