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황석영이 우리말로 옮긴 정역 『삼국지』를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선보인다. 명실상부하게 가장 믿을 만한 원본, 정확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맛,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210수의 한시, 중국 인물화의 대가 왕훙시가 그린 컬러삽화 150여장을 수록하여 사랑받았다.
목차
일러두기
81 해를 당한 장비 82 선주의 오나라 정벌 83 유비가 원수를 갚다 84 팔진도 85 유비의 죽음 86 촉과 오의 연합작전 87 남만 정벌 88 맹획, 세번째 사로잡히다 89 맹획, 다섯번째로 사로잡히다 90 칠종칠금 91 출사표 92 조자룡의 노익장 93 공명이 강유를 얻다 94 돌아온 사마중달 95 거문고를 타는 제갈공명 96 읍참마속 97 후출사표 98 또다시 기산으로 나아가다 99 공명과 중달 100 기회를 놓친 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