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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따라 쓰는 논어 (손으로 하는 마음공부) - 손으로 하는 마음공부 검색
  • 윤용섭 (지은이)예문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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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따라 쓰는 논어 (손으로 하는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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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 제목 : 따라 쓰는 논어 (손으로 하는 마음공부)
    · ISBN : 9788956592329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4-07-23

    책 소개

    동양 인문학 고전의 최고봉인 논어에서 108수를 뽑았다. 저자가 직접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구절을 엄선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한 줄을 소리 내서 읽고 뜻을 음미하고 손으로 따라 쓰면 된다. 이제까지 눈으로만 봤던 논어를 ‘읽기’, ‘말하기’, ‘쓰기’라는 입체적인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제1편 사람됨과 자기관리 : 어떻게 자신을 단련할 것인가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_학이시습지 學而時習之
    하루 세 가지로 자신을 돌아보라 _일일삼성 一日三省
    널리 사람들을 사랑하며, 어진 사람과 친하게 지내라 _범애중이친인 汎愛衆而親仁
    도에 뜻을 두며 예에서 노닐어라 _지어도 유어예 志於道 游於藝
    어진 이를 보면 그처럼 되기를 생각하라 _견현사제 見賢思齊
    자신을 극복하고 예로 돌아가라 _극기복례 克己復禮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았다 _불천노 불이과 不遷怒 不貳過
    지혜롭고, 어질며, 용감한 사람이 되라 _지인용 知仁勇
    사람됨이 어질지 못하다면 예와 악을 어디에 쓸 것인가 _인이불인 人而不仁
    군자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_군자불기 君子不器
    세 사람만 길을 가도 반드시 스승이 있다 _삼인행 필유사 三人行 必有師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_불치하문 不恥下問
    가까운 데서 배워 높이 도달하라 _하학이상달 下學而上達
    듣고도 행하지 못할까 봐 두려워했다 _유공유문 唯恐有聞
    자신을 닦아 남을 편안하게 하라 _수기안인 修己安人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_군자삼계 君子三戒
    남에게서 구한다면 소인에 불과하다 _소인구저인 小人求諸人
    반대로 자신에게서 답을 구하라 _반구저기 反求諸己
    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송백의 지조를 안다 _송백후조 松柏後彫
    거친 옷과 거친 음식, 도는 가난에서 찾아진다 _악의악식 惡衣惡食
    넘치는 것과 모자라는 것은 같다 _과유불급 過猶不及
    마음 쓰는 곳이 없다면 곤란하다 _무소용심 난의 無所用心 難矣
    오늘날에는 봉양하기만 하면 효도라 일컫는데 _금지효자 시위능양 今之孝者 是謂能養
    부모의 나이를 헤아려야 한다 _부모지년 불가부지 父母之年不可不知
    ● 공문의 뛰어난 제자들 _ 안회 | 자로 | 증점

    제2편 세상살이와 나이 듦 : 어떻게 살 것인가

    군자는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는다 _거무구안 居無求安
    가난하더라도 도를 즐겨라 _빈이낙도 貧而樂道
    한 소쿠리의 밥과 한 표주박의 물만으로도 즐겁게 지내나니 _일단사 일표음 一簞食 一瓢飮
    의롭지 못하게 부와 귀를 얻는 것은 뜬구름과 같다 _부귀여부운 富貴如浮雲
    군자가 거처함에 어찌 누추함이 있으랴 _하누지유 何陋之有
    죽음을 무릅쓰고 도를 지켜야 한다 _수사선도 守死善道
    필부의 뜻을 빼앗을 수는 없다 _필부불가탈지 匹夫不可奪志
    목숨을 버리고 인을 이룬다 _살신성인 殺身成仁
    슬기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_요산요수 樂山樂水
    얼굴을 펴고, 꽃이 피듯 환한 모습으로 _신신요요 申申夭夭
    큰 덕을 지키면 작은 덕은 드나들어도 괜찮다 _대덕불유한 大德不踰閑
    내용과 형식이 함께 빛나야 군자라 할 수 있다 _문질빈빈 文質彬彬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데 근심이 생긴다 _무원려필유근우 無遠慮必有近憂
    옛것을 되새겨 새것을 살펴라 _온고이지신 溫故而知新
    후생은 가히 두려워할 만하다 _후생가외 後生可畏
    가는 것은 저 흐르는 물과 같구나! _서자여사 逝者如斯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법도를 넘지 않았다 _종심불유 從心不踰
    꼭 해야 하는 것도 없고 꼭 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없다 _무적무막 無適無莫
    아직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_미지생 언지사 未知生 焉知死
    진정 그리워한다면 어찌 거리가 멀겠느냐 _하원지유 何遠之有
    ● 논어와 시 _누실명
    ● 공문의 뛰어난 제자들 _ 자공 | 증삼

    제3편 학문과 배움 : 공부란 무엇이며 어떻게 배울 것인가

    배우면서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배워라 _학이사 사이학 學而思 思而學
    모든 것을 하나로 관통하는 것 _일이관지 一以貫之
    만물의 이치를 꿰뚫는 하나의 도(道)란 _일관지도 一貫之道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_문도 聞道
    배움은 자신을 위한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_위기지학 爲己之學
    학문과 덕행과 충성과 신의 _문행충신 文行忠信
    배우다 우수하면 벼슬을 한다 _학이우즉사 學而優則仕
    아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_불여락지자 不如樂之者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 _부지위부지 不知爲不知
    중도에 포기할지언정, 해보지도 않고 선을 그어서야 _중도이폐 中道而廢
    공부는 산을 쌓는 일에 비유할 수 있다 _비여위산 譬如爲山
    어찌할까 어찌할까 하지 않으면 어찌할 수 없다 _여지하 여지하 如之何 如之何
    곤란을 겪었으면 배워야 한다 _곤이학지 困而學之
    공부하는 사람은 우선 널리 배워야 한다 _박학어문 博學於文
    간절히 묻고 가깝게 생각하라 _절문근사 切問近思
    시에서 일어나고 예에서 서며 음악에서 완성한다 _시예악 詩禮樂
    옛 음악을 듣고 석 달간 고기 맛을 잊으셨다 _부지육미 不知肉味
    지극히 착하고 지극히 아름답다 _진선진미 盡善盡美
    시경의 노래 삼백 수는 생각에 삿됨이 없다 _사무사 思無邪
    시를 배우면 사람이 일어난다 _학시가이흥 學詩可以興
    즐기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았다 _낙이불음 樂而不淫
    노래를 잘하면 다시 부르게 하셨다 _가선반지 歌善反之
    예악이란 형식만을 이르는 것이 아니다 _예운악운 禮云樂云
    ● 논어와 시 _시경 국풍

    제4편 인간관계와 리더십 : 공정하게 대하고 제대로 부릴 수 있는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 _덕불고 德不孤
    오랠수록 서로 공경하는 것이 사람을 사귀는 도리다 _구이경지 久而敬之
    내가 서고 싶은 자리에 남이 서게 해 준다 _기욕입이입인 己欲立而立人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남에게 시키지 마라 _기소불욕 물시어인 己所不欲 勿施於人
    길에서 만나는 사람을 큰 손님 대하듯 하라 _출문여견대빈 出門如見大賓
    인(仁)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_인즉애 仁則愛
    이 다섯 가지를 행할 수 있다면 어질다고 할 만하다 _공관신민혜 恭寬信敏惠
    군자는 글을 가지고 벗과 모인다 _이문회우 以文會友
    유익한 벗이 셋, 해로운 벗이 셋 있다 _익자삼우 손자삼우 益者三友 損者三友
    정(政)은 정(正)이다 _정자정야 政者正也
    몸가짐이 바르면 명하지 않아도 행해진다 _기신정불령이행 其身正不令而行
    정치는 덕으로 한다 _위정이덕 爲政以德
    덕으로 이끌고 예로 다스려라 _도덕제례 道德齊禮
    부모가 자식의 잘못을 숨겨주는 데 곧음이 있다 _부위자은 父爲子隱
    재판보다도 소송 자체가 없게 해야 한다 _필야사무송 必也使無訟
    백성의 믿음이 없으면 나라가 설 수 없다 _민무신불립 民無信不立
    백성을 부유하게 한 뒤에는 가르쳐야 한다 _부지교지 富之敎之
    나라를 일으키는 한마디 말 _일언이흥방 一言而興邦
    나라를 망하게 하는 한마디 말 _일언이상방 一言而喪邦
    급한 마음에 눈앞의 작은 이익을 쫓지 마라 _무견소리 無見小利
    예의로써 일을 시키고 충성으로써 섬겨라 _군사신이례 君使臣以禮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_부부자자 父父子子
    옳은 일을 들으면 행해야 합니까 _퇴고진지 退故進之
    ● 공문의 뛰어난 제자들 _ 염옹과 유약 | 자장 | 민자건 | 자유 | 원헌 | 염구와 재여
    ● 논어와 시 _맹자

    제5편 언변과 언행 : 말로써 뜻을 전하고 마음으로 설득할 수 있는가

    말 잘하고 고운 표정에 어진 이가 드물다 _교언영색 巧言令色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_군자여소인 君子與小人
    선비란 뜻이 넓고 굳세어야 한다 _사불가불홍의 士不可不弘毅
    군자다운 선비와 소인 같은 선비 _군자유 소인유 君子儒 小人儒
    군자는 화합하되 뇌동하지 않는다 _화이부동 和而不同
    군자는 태연하면서 교만하지 않다 _태이불교 泰而不驕
    말은 느리게 행동은 재빠르게 _눌언민행 訥言敏行
    두 번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좋다 _재사가의 再斯可矣
    행동함에 있어 염치가 있어야 한다 _행기유치 行己有恥
    괴이하고 신비한 것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_괴력난신 怪力亂神
    교만하고 인색하다면 더는 볼 필요가 없다 _교차인 驕且吝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고 말하면 말을 잃는다 _실인실언 失人失言
    정의에 관한 언급이 없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_언불급의 난의 言不及義 難矣
    많은 사람이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_중오지 필찰언 衆惡之 必察焉
    잘못을 저지르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잘못이다 _과이불개 過而不改
    군자도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_군자역유오호 君子亦有惡乎
    남의 흠을 들추는 걸 정직하다고 하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_오알이위직자 惡?以爲直者
    천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_부지명 무이위군자 不知命 無以爲君子
    ● 공문의 뛰어난 제자들 _ 자하

    논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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