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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 1판 8쇄
[크기] 13.5 cm × 19 cm 내외 / 256쪽
[표지] 깨끗함/반양장 쟈켓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책 소개]
응어리진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내보이고 싶지 않은 밤, 가만히 펼쳐보고 싶은 이야기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감정을 돌본다는 건 어쩌면 나를 숨기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내가 느끼는 부족함, 한계, 아무리 버둥거려 봐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서 느끼는 좌절감, 자존감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괜찮은 척해버린 그 마음을 저자는 숨기지 않고 풀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