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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 1 상영시간 - 119분화면비율 - 1.78 : 1오디오 - Dolby Digital 2.0, NTSC지역코드 - 3


본 기념공연은 바렌보임이 7살 때 처음으로 청중들 앞에서 연주를 했던 장소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콜론 극장에서 열렸다. 50년전과 마찬가지로, 다니엘 바렌보임의 솔로 리사이틀은 다양한 음악문화에 대한 그의 지대한 관심을 훌륭히 표현해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다니엘 바렌보임의 리사이틀에는 3천여 명의 열광적인 팬들이 참석해서 그의 무대 복귀를 축하하는 노래를 같이 불렀으며, 끝없는 앙코르를 요청했다. 무려 18번의 앙코르로 청중들의 성원에 보답한 다니엘 바렌보임은 이후 다시 무대에 등장해 청중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 내용은 바로, 자신은 더 연주를 하고 싶지만 극장이 다음날 아침에 열리는 오페라 리허설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 결국 그의 리사이틀은 자정이 되어서야 끝났다. 전 세계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 이 리사이틀은 21세기 음악사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긋는 사건으로 남을 것이다.♥ 1950년 8월 19일 오후, 짧은 바지를 입은 어린 소년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살라 베이어’ 무대에서 자신의 첫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이 7살 난 어린 소년의 재능에 감탄한 청중들은 연이어 앙코르를 요청했다. 7차례의 앙코르 연주가 끝나고 이 어린 소년은 무대 앞으로 나섰다. 그는 청중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자신은 더 연주를 하고 싶지만, 7번의 앙코르 연주 끝에 자신의 연주목록이 바닥났다는 내용이었다.♥ 세계를 놀라게 한 데뷔공연이 있은 지 50년이 지난 후, 다니엘 바렌보임은 바로 그 무대로 돌아왔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콜론 극장을 찾은 청중들에게 모차르트의 ‘소나타 C장조, KV 330’, 베토벤의 ‘열정 소나타’, 알베니츠의 피아노 조곡 ‘이베리아’ 등을 선사했다.줄거리1. Sonata C Major op.330 - W.A. Mozart2. Sonata F minor op.57 "Appassionata" - L.v.Beethoven3. Iberia 1st book - Isaac Albéniz4. Iberia 2nd book - Isaac Albéniz5. Sonata D minor K.9 D. - Scarlatti6. "La Danza de la moza donosa" - Alberto Ginastera7. "El Bailecito" - Jose Resta8. "Pulcinella" - H.Villa Lobos9. Moment musical No.3 F minor Op.94 D.958 - Franz Schubert10. Valse E minor Op. posth. - Frederic Chopin11. Valse D-Flat Op.64 No.1 - Frederic Chopin12. Sonata C Major KV 545 , Andante - W.A. Moz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