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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 옥중에세이 (개정 복간본)
2011 개정2판 (새)책재고 / 332쪽 / 135*210mm / 9788991418110(8991418112)
『사람만이 희망이다』는 1997년 출간된 박노해의 옥중에세이 <사람만이 희망이다>가 2002년 절판된 후, 10년 만에 재출간된 것이다. 이 책은 1997년 ‘무기수’로 수감 중이었던 박노해 시인의 옥중 구술과 메모를 토대로 한 것으로, 총 122편의 에세이가 담겨 있다. 이름 없는 현장 노동자에서 해고자, 수배자, ‘얼굴 없는 시인’, 사회주의 혁명가까지 격동의 역사를 정면으로 뚫고 나온 박노해 시인은 자신이 ‘인간해방의 길’임을 믿고 온몸을 던져 사회주의 붕괴 앞에 맞섰다. 그리고 “죽더라도 정직하자. 결과에 대한 책임을 다하자”며 1990년대 낡은 이념과 시장 만능에 대항하여 ‘사람’이 중심이라는 새로운 주체 선언을 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금 내가 딛고 선 자리, 내 삶의 모습을 정직하게 돌아보는 것으로부터 희망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권합니다 5
序 그 여자 앞에 무너져 내리다 8
아직과 이미 사이
아직과 이미 사이 23
인다라의 구슬 24
감동을 위하여 27
변화 속에서 31
키 큰 나무숲을 지나니 내 키가 커졌다 32
뱃속이 환한 사람 37
인간의 거울 38
겨울 없는 봄 40
솎아내지 마소서 43
두 여자가 누구게요 45
열리면서도 닫힌 47
산에서 나와야 산이 보인다 48
현실을 바로 본다는 것 50
나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52
손을 펴라 54
쉬는 것이 일이다 56
소걸음의 때 59
내 마음 그대 마음 61
꽃피는 말 62
다시 63
길 잃은 날의 지혜
길 잃은 날의 지혜 67
나 하나의 혁명이 69
몸의 진리 71
인간의 기본 73
가벼워지자 76
일소가 고개를 돌리듯 78
발 밑을 돌아보라 79
풀꽃의 힘 81
소중한 일부터 84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86
이 닦는 일 하나 88
어떤 밥상인가 91
어떻게 사느냐고 묻거든 95
줄 끊어진 연 97
첫 발자욱 100
내 삶 속의 삶 101
몸 하나의 희망 102
젖은 등산화 104
준비 없는 희망 105
굽이 돌아가는 길 106
세 발 까마귀
세 발 까마귀 111
삶의 신비 114
새벽 슬픔 115
불변의 진리 117
현실 공부 119
눈은 상식을 뚫는다 122
숨은 제도 124
부패의 향기 127
삼수갑산 三水甲山 128
그들의 실패 - 역사공부 1 130
머리 - 역사공부 2 133
째깍 째깍 째깍 135
역사 앞에서 136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웁니다 138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141
결과에 대한 책임 143
적은 나의 스승 144
10년 후 146
사는 데 도움이 안 된다면 148
오늘은 오늘의 투혼으로 154
겨울 사내
겨울 사내 159
종달새 161
말이 없네 163
나는 미친 듯 걷고 싶다 164
새벽 풍경 소리 166
시린 머리의 잠 168
송이처럼 169
꽃심인가 171
추운 밤에 173
겨울 더 깊어라 174
핏빛 잎새 175
겨울이 온다 177
살아 돌아오너라 179
해 뜨는 땅으로 181
청산은 왜 아픈가 183
새야 새야 184
감옥 사는 재미 186
내 안의 아버지 187
천리 벽 속 191
실크로드에 가고 싶다 192
셋 나눔의 희망
셋 나눔의 희망 197
나눔과 성장 199
거룩한 사랑 204
나는 왜 이리 여자가 그리운가 206
지옥 208
맑은 손길 210
한 밥상에 212
숨은 야심 214
인간 복제 217
외계인을 기다리며 220
내가 보고 싶은 것들 223
똥배 없는 세상 225
용서받지 못한 자 227
무장無藏 하세요 228
몸부림 230
가을 물소리 232
부지깽이 죽비 234
꽃씨를 받으며 237
산정山頂 흰 이마 239
이제와 우리 죽을 때 241
첫마음
첫마음 245
그대 속의 나 246
시대 고독 248
한밤중의 삐삐 소리 250
순정한 별은 지고 252
편지 254
별의 시간 255
참혹한 사랑 256
내 그리운 은행나무 아래 258
그리운 여자 259
‘첫사랑’에 울다가 260
전봇대에 귀 대고 262
반쯤 탄 연탄 266
밑바닥 누룽지 269
무지개 270
별에 기대어 271
아름다운 타협 273
빙산처럼 275
새벽별 277
조건 279
희망의 뿌리 여섯
희망의 뿌리 여섯 283
한 번은 다 바치고 다시 297
박노해를 기다리며 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