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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장편추리소설 (2008 초판)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400쪽 | 223*152mm (A5신) | 560g | ISBN(13) : 9788925520308(8925520303)
어느 날, 핸드폰으로 날아든 죽음의 문자 메시지!
한국 추리문학의 토대를 다져온 대표 작가 이은의 장편추리소설『코미디는 끝났다』. 2007년 <미술관의 쥐>로 한국 추리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이은이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핸드폰을 소재로, 현대인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공포의 실체를 그리고 있다. 공포가 가득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시각적 묘사가 돋보인다.
어느 날, 인기 개그맨 이진수에게 죽음을 예고하는 문자 메시지가 날아든다. '너는 죽는다, 반드시!' 처음엔 짓궂은 팬의 장난으로 여겼던 진수는 우연히 충격적인 자살 사건을 목격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된다. 그때부터 카운트다운을 하듯 날아오는 반복적인 문자 메시지. 급기야 진수는 죽음에 대한 공포에 휩싸이면서 끔찍한 허상을 보게 된다. 혼돈의 나날 속에서 죽음의 문자 메시지가 예고한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코미디는 끝났다'는 오페라 <팔리아치>의 비극적인 마지막 장편에 나오는 대사이다. 이 소설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맨이 공포 상황에 빠진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시작된다. 웃음과 공포라는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면서, 공포스러운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인물의 심리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현대인의 내면에 있는 두려움을 끄집어낸다.
프롤로그 : D+1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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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D+1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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