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우먼 인 윈도
이 달의 주목도서
장르소설 PU파우치(대상도서 포함 소설 3만원 이상)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1,580원 할인)
  • 전자책
    9,900원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2일 출고  
    최근 1주 97.7%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소설/시/희곡 주간 7위|
Sales Point : 22,020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12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 1위 스릴러"
열린 공간에서 극도의 불안을 느끼는 광장공포증 때문에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전직 정신과 의사 애나. 그의 일상은 각종 처방약과 와인, 스릴러 영화와 환자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로 이뤄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애나가 가장 즐기는 취미는 DSLR에 망원렌즈를 장착해 바깥의 삶을 구경하는 일. 새로 이사온 옆집 가족의 단란한 모습에 더이상 함께 살지 않는 남편과 딸을 떠올리며 회상에 잠기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애나의 카메라 렌즈에 충격적인 광경이 포착된다. 옆집 여자가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것. 하지만 애나의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은 아무도 죽지 않았으며, 애초에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는 화려한 기록과 함께 에이미 애덤스, 게리 올드먼, 줄리언 무어 주연의 영화화가 결정되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환상과 망상, 진실을 넘나드는 역작"이라는 루이즈 페니의 추천사를 비롯해 스티븐 킹, 길리언 플린 등 대표 스릴러 작가들이 먼저 알아보고 소개하기도 했다. 애나는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라 호소하지만, 사람들은 모든 것이 향정신성 약물과 그녀가 보고 있던 서스펜스 영화의 조합에서 나온 망상일 뿐이라 여기고 믿어주지 않는다. 진실과 거짓을 오가는 겹겹의 반전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스릴러.
- 소설 MD 권벼리 (2019.09.10)
카드리뷰
카드리뷰
시리즈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