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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차세대 IT혁명과 아시아적 발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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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혁명, 이대로 미국만 따라갈 것인가! 일본 컴퓨터 학계의 巨星이자, IMT 2000 프로젝트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도쿄대 사카무라 겐 교수의 새로운 정책 제안! 미국 흉내내기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모델을 추구해야 한다.

     

    - 한국어판 서문
    - 머리말

    [1] "따라잡기, 추월하기" 사고로부터의 탈피
    1. 리얼한 인식의 필요성
    2. 미국을 추종하는 사고방식은 시대착오이다
    3. IT혁명의 진가를 묻는다
    4. 일본의 진정한 강점은 무엇인가

    [2] 시대가 트론을 뒤쫓는다
    1. 트론이란 무엇인가
    2. 왜 트론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가
    3. PC에서 비(非)PC 시대로
    4. 마이크로소프트 시대의 종말

    [3] 운영체제 '초한자'
    1. 정보의 근간은 '언어' 와 '문자'
    2. 유니코드의 어디가 잘못된 것일까
    3. '초한자'로 무엇이 가능한가

    [4] IT혁명, 앞으로의 방향
    1. IT 사회의 빛과 그림자
    2. 아직도 남아 있는 과제
    3. 일본 모델 확립을 위한 제안
    4. 국가로서의 전략을 생각한다
    5. '정보'와 '교양'이라는 개념의 대전환
    6. 기술 개발의 의지

    [5] 정보 문명의 아시아적 모델

    - 에필로그
    - 옮기고 나서

     

    사카무라 겐
    1951년 도쿄에서 태어나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부 교수로 있다.
    1984년부터 트론(TRON) 프로젝트의 리더로서 새로운 개념에 의한 컴퓨터 체계르 구축하여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트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여지는 임베디드(내장형) 운영체제이다. 사카무라 교수는 컴퓨터를 사용해 전기 제품, 가구, 주택, 빌딩, 도시, 박물관 등 광범위한 분야의 디자인까지 담당하는 종합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1999년부터 IEEE(미국전기전자학회)의 학술지인 <마이크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트론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의 IMT-2000을 이끌고 있으며, 도쿄대학 디지털박물관 및 일본미래과학관 프로젝트의 리더로서 이 분야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2001년 프리 소프트웨어 재단(FSF)의 창설자인 리처드 스톨만, 리눅스 개발자인 리누스 토발즈와 함께 '개방형 컴퓨터의 기본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델 제창 및 실천'의 공로로 다케다 상을 수상하였다.
    <21세기 컴퓨터학> <트론 디자인>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산학협동에 의한 트론 프로젝트

    일본에 돌아온 나는 "미래에 관점에서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연구"와 "산업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컴퓨터를 여러 기계들 내부에 적극적으로 집어넣어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였다. 그래서 정부 관련 부처를 시작으로 여러 인사들에게 그러한 생각을 들려 주었다. 그러나 그 당시는 내가 젊었던 탓도 있었겠지만 말하는 방법이 좋지 않았음을 지금도 아쉬워하고 있다.

    "제5세대 컴퓨터 프로젝트를 추진하다 실패하면 아무것도 안 남지만, 인터넷 설치 공사 프로젝트 같은 것은 중도에 실패해도 네트워크 자체는 남는다"

    는 식이었다. 상대편이 울화가 울컥 치밀만한 이야기를 태연하게 지껄였던 것이다. 아마 틀림없이 건방진 놈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마이컴(Mycom) 따위는 장난감이야" 하는 반론도 심심치않게 제기되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장난감이었다. 미국에서도 자기 집 차고를 작업장으로 하는 개러지 컴퍼지에서 "장난감 PC"를 만들고 있던 시대였기 때문에 컴퓨터를 만들고 있는 프로 기술자들이 보면 아마추어들의 놀이 정도로 보였을 것이다. 일본의 전자제품 생산업체인 NEC가 TK80이라는 마이크로컴퓨터 키트(KIT)를 만들고 그것을 원형으로 하여 PC8001이라는 퍼스널컴퓨터를 상업화하는 과정에서도 대형 컴퓨터를 만들었던 사람들은 "마이컴 따위로 매상이 오를 리 없지"라고 생각하였다. 확실히 퍼스널컴퓨터가 오늘날과 같은 존재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하였음이 틀림없다. 유닉스를 일본에 가지고 돌아온 나는 컴퓨터 메이커에 유닉스를 소개하고 IBM의 OS를 베이스로 하지 않고 유닉스로 작동되는 컴퓨터를 만들면 어떨까 하고 제안한 적이 있다. 그 때 들었던 말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된다.

    "교수가 생각하는 것은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유닉스인지 헤닉스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IBM 호환 대형 컴퓨터가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 미래에 퍼스널컴퓨터가 나온다고 해도 IBM 대형 머신 370의 아키텍처를 베이스로 할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당시는 상식적인 견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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