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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서 마주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2011 초판)
반양장본 | 280쪽 | 210*148mm (A5) | 364g | ISBN(13) : 9788926393130 / ISBN(10자리) : 8926393135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은 호스피스 봉사자로 일해 온 저자가 직업현장에서 마주한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을 그린 책이다. 30여 년의 간호사 생활과 7년 동안 ‘동행 이종문화 간의 호스피스’를 이끌면서 저자는 모든 죽음이 외롭고 쓸쓸하고 고통스러운 것만은 아님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슬픔과 고통을 만드는 것은 생에 대한 미련과 집착이라고 이야기하며 죽음의 순간을 맞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아쉬움 없이 삶을 정리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는 깨달음과 함께 집착을 버리는 마음이 바로 죽음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으로 만들어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호스피스 봉사자로 일하기 위해 자신의 아픔을 극복한 경험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