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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10페이지 미만의 간단한 밑줄 외엔 낙서,훼손 없는 중상급 / 293쪽 | 225*175mm | 557g | ISBN(13) : 9788973653041 / ISBN(10자리) : 8973653040
<어린이 영어 엄마가 가르쳐라>의 지은이 김숙희가 두 아이와 함께 한 달 간 미국 문화 체험 여행을 다녀와 그 경험을 얘기해 준다.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부터 시작된 아이들의 영어 체험은 발 닿는 곳마다 어디든 다 영어 교실이 되어 서울로 돌아올 때까지 계속되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운 'Can I have some water, please?'보다 'Water, please.'가 더 잘 통한다는 것도 깨달았으며 미국의 유명 도시를 여행하면서 미국의 역사와 문화도 실감나게 배울 수 있었다"고 지은이는 두 자녀와 함께 한 미국 여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녀는 또한 당장 아이의 학교 시험 성적이 오르도록 이런저런 과외를 시키는 것보다 다양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이의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될 거라는 판단도 틀리지 않았음을 여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처음 해외 여행에 나선 어린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미국 문화를 직접 접해 보는 모습이 부럽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주로 패스트푸드점이나 은행)에서 영어로 음식을 주문해 보고, 엄마와 함께 표지판을 보며 길을 찾아다니면서 아이들은 미국을 직접 경험한다.
이 책에는 미국 문화 체험 여행을 준비한 과정뿐 아니라 방학을 이용해 한 달 간 미국에서 지내면서 겪은 얘기가 담겨 있다. 또 여행시 필요할 때마다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미국 생활 정보 및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회화 테이프(2개)가 함께 들어 있어 처음 외국 여행을 하거나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하루하루 날짜별로 여행일지 쓰듯 적어놓아 함께 미국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다. 사진과 그림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책을 예쁘게 꾸며놓은 것도 큰 장점!
1장 아이들에게 남겨 줄 것은 직접 체험뿐 - 여행 계획과 준비
2장 미국 땅에 도착하다 - 할리우드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3장 미 서부 대륙을 횡단하다 - 그랜드캐니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4장 '세계의 중심' 동부를 가다 - 워싱턴, 보스턴, 뉴욕
5장 아쉬움을 뒤로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