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의 뮤즈들이 이야기는 ‘진짜 패션’을 만난다!
스타일 하나로 세계를 사로잡은 패션피플 30인『패션 뮤즈』. 톰토드, 프라다, 라프 시몬스, 토즈, 캘빈 클라인 등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조엘 킴벡. 할리우드 크리에이티브 디렌터인 조엘 킴벡이 직접 묻고 쓴 스타일 에세이로, 그는 이 책에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할리우드 여배우부터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스타일 스타 30인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담아냈다. 그들이 생각하고 평소 삶에서 추구하고 있는 ‘진짜 패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그들이 말하는 생생한 이야기들은 직접 수다를 떠는 듯한 친근함을 더한다. 또한 패션 뮤즈들과 창작자간의 시너지가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으며, 너무도 유명한 이야기지만 내막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