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별난 외교관의 여행법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72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별난 외교관'의 미국, 인도네시아 여행기. 20여년간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는 지은이가 2006년 자동차 대륙 횡단 여행을 했던 미국, 2007년 근무했던 인도네시아 근처 지방으로 떠났던 여행을 중심으로 담은 책이다.



    지은이는 세심한 눈길로 여행지의 문화를 짚고자 했다. 자카르타 남부의 어시장에서는 “살아 있는 것, 살려는 것, 산다는 것”의 그 모든 욕구를 짚어내고, 인도네시아의 외진 길에서의 치안 부재를 탓하면서는 로마 멸망의 원인까지를 떠올리는 식이다. 또 네덜란드인들이 만든 식민도시 반둥에서는 열등생들의 회합처럼 변질되어 버린 비동맹회의를 반추하고, 안달루시아의 건조한 냄새까지도 쏙 빼닮은 뉴멕시코의 어느 캠핑장에서 김치통을 열고 밥을 해먹을 때는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조선인들”을 떠올린다.



    이라는 책을 내기도 한 지은이는 이 책에서도 영화나 미드 얘기를 빼놓지 않는다. 나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를 빌어, ‘테러리즘’에 대해 곱씹어보고, 80년대 미드 를 통해 ‘프론티어 정신’을 역노스탤지아 혹은 ‘미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해석하고 있다. 볼거리 위주가 아닌, 읽을거리 위주의 재미를 주고자 한 기행기.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동영상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