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을 어루만지는 ‘옛 길’과 시를 만나다!
『외로우면 걸어라』는 저자가 시 전문 잡지 에 2년간 연재했던 글을 모아 ‘옛 길’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2년 동안 일주일에 꼭 한 번은 산을 찾았다는 저자는 그동안 걸었던 22개의 길 이야기를 담아냈다. 과거 사람들의 삶과 문화, 역사가 깃든 옛길을 걸으며 사람과 길의 인생을 음미하는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가까이로는 북한산 우이령 길에서부터 바다 건너 제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길에 대한 애착과 수고로움이 녹아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길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길 속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그의 글과 생생한 사진을 통해 정감 있게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