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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전 은행장의 꿈과 간절함이 이룬, 기업은행의 놀라운 성장!
『송해를 품다』는 기업은행 50년 사상 최초로 내부공채 출신 은행장으로 발탁된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이 재임 시절 IBK기업은행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역발상’ 경영전략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리고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라는 이른 바 ‘송해광고’의 탄생과정과 30년 넘는 세월 동안 오로지 은행과 고객만을 생각한 저자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다.
기업은행이 대한민국 최고의 은행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개인 예금 유치였다. ‘기업만 거래한다’는 은행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했던 것이다. 그렇게 3개월을 넘게 고민했던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은 주변의 반대와 의심에도 불구하고, 아흔이 다 된 송해를 모델로 채용한다. 그의 간절함과 몰입, 과감한 실행은 기업은행의 이미지를 단번에 바꾸었고 이 기간동안 기업은행의 자산은 무려 51조 원이나 불어날 만큼 급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