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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에 걸린 열한 살 소년의 가슴 시린 이별, 사랑, 희망의 일기!
『아빠, 울지 마세요』는 열한 살 소년 샘이 말기 백혈병으로 죽기 전 몇 달 동안 적은 여러 가지 목록, 이야기, 그림, 의문점 그리고 사실들을 한데 엮은 책으로, 죽음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놀랍게도 이 작품은 작가가 23살에 처음 집필한 픽션(fiction)으로, 순수한 창작물입니다. [양장본]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죽음에 대한 샘의, 이치에 닿으면서도 진솔한 의문점들은 죽음에 관해 꺼려지거나 짙은 안개에 쌓인 듯 불확실한 인식들을 깨뜨려 줍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또래 아이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는 샘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