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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대학교 교수 엘리스 K. 팁튼, 존 클락이 엮은 『제국의 수도 모더니티를 만나다 - 다이쇼 데모크라시에서 쇼와 모더니즘까지』. 다이쇼 시대인 1912년부터 쇼와 시대인 1937년까지 25년간 일본 사회 전반에 걸쳐 다채롭게 나타난 모더니티와 모더니즘의 형성과 전개 양상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표상을 섬세하게 분석함으로써 191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일본 사회에 솟구쳐 오르는 모더니티에 대한 열망이 빚어낸 문화적 현상을 흥미롭게 규명한다. 1998년 7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뉴사우스 웨일즈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심포지엄 '모더니즘, 모더니티, 그리고 모던 - 1920년대와 1930년대 일본의 문화와 사회'에서 발표된 원고를 중심으로 2000년 출간된 〈Being Modern In Japan〉(하와이대학출판부)을 번역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