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만 삼키던 ‘남의 집’이 아니라, '진짜 내 집‘을 위한 인테리어 실용서.
더 알차고, 더 강해진 10평~20평대 작은 집의 공간 혁명!
크지 않아도 인테리어만 잘한다면 충분히 넓은 집, 남부럽지 않은 집이 될 수 있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 가진 소박한 목표다. 책에 소개된 20곳의 집은 모두 100㎡이 채 되지 않는 작은 면적들이다. 스스로 팔을 걷어붙이고 인테리어한 집 10곳과 업체의 도움을 받아 가족만의 공간을 재탄생 시킨 집 10곳으로 지면을 채웠다. 비록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면적에 맞춰 자신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맞춤공간으로 완성한 사례들을 모았다. 이외에도 전문가들과 인테리어 고수들이 전하는 집 꾸밈 노하우, 가구와 소품 관련 온·오프라인 인테리어 매장 정보, 집을 더욱 빛나게 해줄 반짝이는 아이템까지. 단지 예쁜 ‘남’의 집으로 채운 책이 아닌, ‘나’의 집을 잘 꾸미기 위해 꼭 봐야하는 실용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