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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하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한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위에 세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천년 기독교 역사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한결같이 주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자신도 부활할 것을 믿으며 살아 왔다. 그런데 예수를 믿어 거듭난 자들에게 주어지는 영생의 부활은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일어난다. 주님 재림 전에 첫째 부활할 자들이 있고, 천년왕국 후에 둘째 부활할 자들이 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일어나는 ‘첫째 부활’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우주적 경륜을 이루는 결정적 사건 중의 하나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교회에 성경을 주신 이유 중의 하나가 교회로 하여금 ‘첫째 부활할 자들’을 지속적으로 산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성령께서 21세기가 오기까지 이 진리를 숨겨두셨다가 세계 선교가 무르익은 시점에 드러나게 하신 데는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