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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해설가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오솔길의 사계절을 새롭고 정감 있게 담아낸 생태그림책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딱 한 사람이 오가기 좋은 길이야.
사람이 올라가면 닫람쥐랑 멧토끼가 깜짝 놀라서 달아나.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고 오솔길이래.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해.”
- 본문 중에서
수많은 환경 기관과 언론, 어린이 도서 관련 기관에서 찬사를 받은 환경 그림책「자연은 가깝다」시리즈 네 번째 책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은 가깝다」시리즈는 멀리 가지 않아도 늘 우리 곁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의 모습을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환경ㆍ생태 그림책이다.『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는『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요』,『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도시에 저어새 섬이 있어요!』에 이어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고라니들이 살아가는 학교 뒷산 오솔길을 배경으로, 오소리, 산개구리, 직박구리와 같은 동물들은 물론, 고욤 산벚나무 밤나무와 같은 나무들까지 담아내며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오솔길에 얼마나 다양한 생명체가 세계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