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169) |
| 7,2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4,100원 | 490원 |
하나님의 영은 우리 중에 바람과 같이 현존하므로(요3:8)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그를 전심으로 찾아야 한다.바람이 고요할 때 공기가 나를 감싸고 있음을 느끼려면 마음을 모아 집중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영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정성을 다 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드러내신다. 물질주의적인 사고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영이신 하나님'은 '없는 것 같은 하나님'이다.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만 실재한다고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것이 당연하다. 영적인 깨임은, 없는 것 같은 하나님이 엄연히 활동하고 계심을 아는 것이다. 대개 회심은 이 깨임의 결과로 일어난다. 전혀 무시하고 있었던 실재를 알아차리게 될 때 그의 삶의 달라지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듯한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고 그분과의 사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기도의 초점이다.
초신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도의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기도의 다양성과 노하우를 배울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모름지기 기도란, 하나님과 당신의 깊은 대화속에서가 출발이다
**깊은 기도의 삶을 사는 사람에게서 목격할 수 있는 두드러진 특징은 안정감이다. 웬만해서는 흔들 수 없을 것 같은 묵직한 안정감이 그들에게서 느껴진다. (199) 하나님,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바꿀 수 없는 일들을 평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시고 바뀌어야 하는 것들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둘 사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아멘 - 라인홀드 니버(Reinhold Niebuh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