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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변색, 밑줄 등 읽은 흔적이 있습니다
**표지글--"저 소리! 저 소리!", "무슨 소리입니까?", "사방에서 날 부르는 소리이다. 너의 귀에는 저 소리가 안 들리느냐? 니시다 덴꼬오는 언제나 자기를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이럴 때면 니시다 덴꼬오는 허리에 수건을 차고 마을로 나간다. 먼저 허리춤의 수건을 머리에 동이고 변소치기부터 시작한다. 이것이 자신의 죄를 갚는 하나의 참회 보은의 봉사활동인 것이다. 본서는 당시에 이미 50판을 거듭할 정도로 일본 전역을 감동시켰으며, 80여년이 지난 지금 "나는 이책을 쓰면서 몇 번이나 울었다"고 역자마저 감동시키고야만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