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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경주최부자 관련 책은 모두 잊어라 !!
세상의 갑(甲)질에 전하는 경주최부자의
조용하지만 깜짝 놀랄 목소리
부자는 피도 눈물도 없이 가난한 자의 피를 빠는 사람만이 될 수 있는가?
21세기 대한민국이 심각한 ‘갑질논란’에 휩싸였다. 그들 대부분은 정경유착의 선두에 서서 검은 돈으로 더 많은 부를 움켜쥐려 노력했고 그들과 공생관계의 정권은 또 다른 부를 쫓으며 국민을 우롱했다. 부자와 국가에 대한 불신이 쌓였고 부자와 국가를 괄시하는 국민들이 늘어난 것은 대한민국의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시대를 막론하고 갑들의 위세에 눌린 을들은 그 인계치를 벗어나면 반격에 나섰다. 명화적, 활빈당 같은 도적들은 지나친 권세와 부자들의 갑질에 맞선 을들의 반란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갑들이 횡포를 부리면 을들은 불매운동을 벌이기도 하고 동시다발로 터지는 SNS를 통해 갑 죽이기에 나선다. 을이 존재하지 않으면 갑 역시 살아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