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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남성적 코드를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색다르게 맛볼 수 있는 작품.
때는 일본 에도 시대. 다이묘 가문에서는
쌍둥이가 태어나는 것을 ‘짐승 배’라 하여 불렸으며
태어나자마자 동생을 죽이는 풍습이 있었다.
다이묘 가문의 남자, 도나이 신타로는 태어날 때
쌍둥이 동생과 뒤바뀌어 타나쿠라 막부의 중책을
그 동생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검술 도장의 주인으로
자유분방하게 살아간다.
신타로는 낮까지 잠만 잔다고 해서
‘낮까지 네타로’라는 별명으로 불리지만
검을 쥐면 어느 누구보다도 강한 검객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