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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태생의 작가 아니 그루비가 유니세프와 함께한 『레옹과 어린이 권리 이야기』. 호기심이 많아 흥미진진한 일을 좋아해서 늘 모험을 즐기는, 우주의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별'에서 온 외눈박이 꼬마 요정 '레옹'을 통해, 유엔에서 만든 어린이 권리를 보호하는 약속인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소개하고 있다. 생명을 보호받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 건강하게 자랄 권리, 장애가 있더라도 존중받을 권리, 교육받을 권리,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보호받을 권리 등 성별, 국적, 언어, 종교, 문화, 그리고 피부색 등과 상관없이 어린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 23가지를 카툰을 곁들여 알기 쉽게 풀어쓴다. 아이들이 어린이 권리를에 대해 배우고 실천해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