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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공감시선에서 14번째로 선보이는 정대구 시인의 네 줄 시집입니다.
정대구 시인은 지난번 발간한 〈그대로 멈춰 섯!〉 시집에 이어 두 번째로 네 줄 시집을 내놓았습니다.
시조같이 정형성을 갖고 있으면서 자유시 같은 분위기의 시로
시인 특유의 압축미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1972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나의 친구 우철동씨」가 당선되면서 파격적인 시의 형태로 주목을 받던 젊은 시인은 어느덧 90을 바라보는 원로 시인이 되었습니다.
네 줄 짧은 시에 녹아있는 노(老)시인의 연륜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