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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반응하는 학부모에게 중심이 되는 책
십대에 캐나다 이민자로 살아가게 된 저자는 ‘갑자기 영어의 섬에 불시착한 조난자’로 이중언어에 노출된 자신을 표현한다. 언어 불통의 환경을 극복하면서 얻은 가치들을 전하며, 언어는 학습의 결과가 아닌 소통의 도구임을 강조하고 있다.
조기영어교육의 허와 실, 교육현장의 목소리
영어와 모국어가 자유로운 저자의 유아영어교육 비하인드 스토리. 아이들의 눈높이와 학부모들의 조바심에 공감하며 견인하면서 관찰한 교육현장의 실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분석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시대적 요청에 대해 조목조목 제안하고 있다.
유아영어교육자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서
영어유치원에서 어떻게 무엇을 배우는지, 어떤 방법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지 실제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책. 저자가 실천한 교수법의 좋은 성과,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 이론적 배경은 미취학 유아의 부모에게, 영어교육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