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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소외감을 느낀다. 그들은 마치 잘못된 곳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 이 이해하기 어려운 상태의 경우, 오랫동안 알려진 소외라는 용어가 유행해 왔다. 칼 맑스는 사람들이 단지 작은 톱니바퀴일 뿐인 작품을 묘사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했다. 청년 맑스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맑스 해석서인 이 책은 논술의 압축, 독창성에 기인한 난해성과, 두 세 군데의 맑스 비판이 헤겔 쪽에 치우친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하지만 문제점은 해석의 독창성과 간결한 문장 속 깊은 내용, 이해의 심원성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어 청년 맑스에 대하여 깊게 탐구할 수 있는 보기드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