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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을 벗겨내며 믿음의 길로 이끄는 3부작!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던 문화역사학자 게리 윌스가 집필한 「게리 윌스 기독교 3부작」 시리즈 제3권 『복음은 그렇게 전해지지 않았다』.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의 의미를 묵상하면서 나누었던 기도이며, 그 안에는 그들이 공유하였던 예수에 대한 네 가지 깨달음이 들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물리적이고 역사적인 예수가 아니라, 복음서에 나타난 그대로의 예수를 다루고 있다. 복음서의 의미를 찾기 위해 2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초기 기독교 모임으로 돌아간다. 마가복음은 고통받는 예수를, 마태복음은 가르침을 베푸는 예수를, 누가복음은 조화시키는 예수를, 요한복음은 불가사의한 예수를 기록했다는 관점을 보여준다. 박해 속에, 가르침 속에, 위로 속에, 신비한 찬양 속에 예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담은 복음서의 본질을 오롯이 일깨우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