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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는 어떤 카페에서 어떤 커피를 마실까?
서울, 도쿄, 홍콩 세 도시에서 꼭 가봐야 할 카페 27곳
카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커피 향. 따뜻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군더더기 없는 아메리카노는 하루를 무사히 마친 자신에게 주는 자유로움과도 같다. 맛있어서 즐기거나 습관적으로 마시는 음료 같거나, 일상을 견디기 위한 피로회복제이기도 한 커피. 그리고 이 한 잔의 커피를 더욱더 맛있게 내려주기 위해 매일 고민하는 바리스타. 그런 바리스타는 과연 어디에서 커피를 마실까?
여기, 사람들에게 커피의 진정한 향미를 전해주고자 하는 바리스타가 있다. 지난날 어느 커피 명인에게 맛있는 커피를 건네받고 커피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는 저자는 커피를 배워 결국 바리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그때 받은 감동을 마음에 간직하여 여행을 다니거나 혹은 일상에서 여러 카페를 유람하며 차근차근 작은 기록을 쌓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