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세계의 창작동화 시리즈 32권.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동화 시리즈로 최고의 수준의 작가와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빼어난 삽화로 완성도와 작품성이 뛰어나다. 원전의 감동을 살린 정확한 표현으로 아동 문학 전문가인 고 이재철, 신현득 박사의 감수를 받았다.
주인공은 어느 날 작은 애벌레를 발견한다. 그것을 집안으로 가져와서 키우기 시작한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스스로 모습을 바꾸고 그런 다음 고치 밖으로 나와 나비가 되었다. 이제 나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놓아 줄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주인공은 눈물이 나는 것을 꾹 참다가 울음이 터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