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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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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의 쓰나미, 동일본대지진
    〈내가 만난 재난〉시리즈의 첫 책 《검은 파도가 몰려온다》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 해안을 강타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를 소재로 삼았다. 약 2만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고, 수천 명이 부상당했으며, 수십만 채의 집이 파도에 휩쓸려 간 이 재난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천재지변으로 기록된다. 지진과 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져 그 피해가 전 세계로 퍼졌으며, 지구촌 원자력 발전의 존폐 논쟁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재난 속에서 침착하게 걸어 나오게 한 아버지의 유산
    이 책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향인 일본의 작은 바닷가 마을을 찾은 미국 소년 벤의 이야기이다. 삼촌네 집에 머물던 벤은 어느 날 오후, 집이 통째로 흔들리는 지진을 경험한다. 곧바로 밀어닥친 쓰나미가 온 가족을 휩쓸어 간 뒤 물속 자동차에 혼자 갇힌 벤은 전투기 조종사였던 아버지가 들려준 수중 탈출 훈련 이야기를 떠올리며 가까스로 차에서 빠져나온다. 바닷물이 빠져나간 뒤 폐허 속에 홀로 남았을 때에도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탈출한 뒤 적지의 동굴에 숨어 지낸 아버지를 떠올린다. 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끔찍한 재난 앞에서 아버지가 남긴 이야기를 실마리로 의연하게 살아남는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벤의 동생은 벚나무 꼭대기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나무에 올라가 소원을 빈다. 아버지를 돌려달라고. 그만큼 벤의 가족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특히 벤은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은 물론 가족과도 벽을 쌓아 갔다. 하지만 벤은 지진과 쓰나미를 겪으면서 영영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존재를 마음속 깊이 다시 느끼고, 자신을 걱정해 주는 가족의 마음도 깨닫는다.

    우리나라는 지진과 쓰나미에 안전할까?
    ‘한눈에 보는 재난 이야기’에는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발생 전 과정을 지진ㆍ쓰나미ㆍ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나누어 알아본다. 지진과 쓰나미는 왜 일어나는지, 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이어지는지, 더불어 지진과 쓰나미가 잦은 일본을 이웃으로 하는 우리나라는 이런 자연재해와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부터 과연 안전한지, 만약 이런 재난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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