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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그렇게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쓰레기에 대한 모든 고찰 『102톤의 물음』. 이 책은 미국의 거대 수출품이자 유산인 쓰레기와 관련한 우리의 민낯을 드러내며 그 근원을 꼼꼼히 살펴 쓰레기와 소비 욕구를 둘러싼 현실을 보여준다. 세계 인구의 5퍼센트를 가진 미국은 전 세계 쓰레기 배출량의 25퍼센트를 차지하며 미국인 한사람이 평생동안 평균 102톤의 쓰레기를 만들어낸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쓰레기에 중독되어 버린 우리 모습과 왜 쓰레기가 계속 나오는 것인지 의문을 던진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다큐멘터리처럼 쓰레기에 대한 사례와 현실을 낱낱이 보여준다. 1부에선 ‘우리가 만든 괴물’ 쓰레기의 실태와 쓰레기 처리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다. 소비주의,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시대 등 쓰레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2부 ‘쓰레기를 쫓는 사람들’은 쓰레기를 추적해 들어가 실태를 밝히는 사람들을 통해 쓰레기의 기기묘묘한 인생, 우리의 잘못된 인식, 매립, 재활용 등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3부인 ‘정상으로의 회귀’는 앞에서 보여준 암울한 현실에 희망을 주는 사람과 도시를 소개한다. 치코백, 덴마트 코펜하겐의 쓰레기-에너지화 시설 등을 소개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