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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전이 판타지]에 휘말려 온갖 험한 꼴을 겪고 다시 원래 세계로 귀환한, 평범하지 않은 고등학생 김현수. 적대조직을 상대하는 그의 모습을 본 친우와의 관계가 깨지게 되고, 홀린 듯 ‘암부’로서의 임무에 매진한다. 적대조직이 사라진 이후 피폐해진 정신. 겨우 얻어낸 휴가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하지만 이것 역시 뜻대로 되지 않았다. “‘즐거운 휴가를 보내라.’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군으로 돌아선 암살자와의 동거. “오늘부터 이 옥상은 천문부의 활동장소가 될 거랍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아가씨의 난입. “그…… 정말 죄송한데…… 사, 사인 좀 부탁드릴게요!” 게다가 이세계의 방문자까지. 이질적인 요소가 너무 섞여 변질되어버린, 뜬금 없는 일상편의 개막. 그럼에도 그는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