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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 네 번째 책. 바운즈는 기도에 관해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한 사람이었다.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한 그이기에, 기도에 관한 그의 권면은 더욱 뜨겁다. 때문에 그의 고백은 한 세기 전의 글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실제적인 교훈으로 다가온다.
크리스천의 양식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호흡은 기도이다. 누구도 호흡하지 않고 살 수 없는 것처럼, E. M. 바운즈는 기도라는 생명줄을 붙들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