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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선 원장의 말에 따르면 병의 원인은 1차적으로는 병원균이며, 우리 몸에 쌓인 노폐물에서 이 병원균들이 증식한다. 따라서 병원균의 배양처인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야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홍 원장은 책에서 20여년에 걸친 사례연구와 조사 끝에 알아낸 2차 면역력을 높이는 비결을 소개한다. 미네랄과 비타민의 보고인 마스코바도 사탕수수당과 볶은곡식, 병균과 기생물을 정화하는 금·은·동, 오래 먹으면 장수하는 쇠비름, 염증을 예방하고 체내 정전기를 빼내는 접지(earthing)법 등은 우리 몸의 생명력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또한 성격장애·우울증·비만·고혈압·당뇨·암 등에 시달린 환우들이 유향과 몰약의 위대한 힘으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이야기하면서 암뿐만 아니라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법을 일러준다.
자신의 치유력을 온전히 믿고, 잘 먹고 잘 쉬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 이것이 우리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투병 중인 환우들을 비롯하여 그들을 돌보는 가족들, 자신이 건강하다고 자신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