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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뺏어간 '여행의 낭만'을 찾으러 떠난다!
『단 한 번도 비행기를 타지 않은 150일간의 세계일주』는 여행칼럼니스트인 저자 세스 스티븐슨이 여자 친구 레베카와 함께 불편하고 힘든 150일간의 세계일주를 한 이야기다. 이 여행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출발하여 유럽, 러시아,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을 거쳐 다시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하며 끝이 난다. '비행기가 등장하면서 여행이라는 것에서 낭만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저자는 오로지 화물선과 기차, 버스, 자전거 등 하늘을 날지 않는 것만 타고서 150일 만에 세계일주를 무사히 마친다. 여행의 상식과 틀을 깨고 새로움과 도전을 위해 떠난 이들의 세계일주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