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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이 되어도 자기 싫어하고 좀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나는 잠이 안 와'라고 계속해서 말하는 아기고양이가 있습니다. 아기고양이는 종이배접기도 그림책 보기도 털실 뭉치로 놀기도 싫고 잠이 오지도 않습니다.
그런 아기고양이에게 엄마고양이는 손님이 오기로 했다고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손님을 좋아하지요. 아기고양이는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마침내 손님이 찾아옵니다. 옷장에서 삐걱 소리가 납니다. 옷장에 잠손님이 찾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