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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냐의 철학사학자 훌리안 마리아스 학문의 집대성.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부터 오르테가 이 가세트까지 서양 철학의 도저한 역사와 그 핵심 내용을 형이상학의 관점에서 일이관지한다. 그에 따르면 철학과 철학사 사이에는 불가분의 연관성이 있다. 철학은 역사적이며, 철학사는 철학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철학사는 철학자들의 견해들에 관한 박식한 서술일 뿐 아니라 철학의 실재 내용을 제대로 상술하므로 틀림없이 철학이다. 철학은 어느 하나의 철학 체계 안에서 소진되지 않는다. 오히려 철학은 모든 철학 체계들의 참된 역사로 이루어진다. 이 책은 그 증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