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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신서』는 모든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억울한 백성이 없도록 바르게 판결하라는 위대한 위인 정약용의 예민정신과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정신을 담아낸 법률 연구서이다. '설마'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날마다 사실로 확인되며 온 국민을 자괴감에 빠뜨리고 있는 요즘, '정의'라는 말은 국민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200년 전,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에게 '정의'는 곧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이 잘 살도록 해주는 문제와 다르지 않았다. 따라서 그 누구도 억울한 일 없이, 누구의 생명도 온전히 소중하게 여겨지게 하기 위해서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 200년 전 다산이 꿈꾸던 정의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수많은 형사 사건을 직접 조사한 과학 수사관, 법과 원칙에 따라 범죄를 판단하고자 했던 법률과, 판관으로서의 정약용에 대해 새로운 발견과 깨달음을 주는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 법과 원칙, 죄와 형벌에 대한 다산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함께 찾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정의란 무엇이며, 어디서 어떻게 구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거리와 깨달음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