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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수많은 믿는 이들에게 영적 전화를 갖게 한 웟치만 니의 명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나는 선지자에 대해 수넴 여인이 한 말을 상고하기를 좋아한다. 비록 그녀가 그 선지자를 잘 알지 못했지만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녀가 말하기를, "항상 우리에게로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왕하 4:9)라고 했다. 엘리사가 그녀에게 인상을 준 것은 그가 무엇을 말하거나 무엇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엘리사는 다만 거기로 지나갔을 뿐인데 그녀는 감지하고 알아차릴 수 있었다. 도대체 다른 사람들이 우리 몸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우리는 사람들에게 총명하다거나 은사가 있다거나 또는 이러저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엘리사가 남긴 인상은 하나님 자신이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