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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Ja Rule / Pain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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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Pain Is Love - (skit)
    02. Dial M For Murder
    03. Livin' It Up - (featuring Case)
    04. Inc., The
    05. Always On Time
    06. Down A** B**ch
    07. Never Again
    08. Worldwide Gangsta
    09. Leo - (skit)
    10. I'm Real - (murder Remix, Featuring Jennifer Lopez)
    11. Smokin And Ridin
    12. X
    13. Big Remo - (skit)
    14. Lost Little Girl
    15. So Much Pain
    16. Pain Is Love





    Jay-Z에서 DMX, 그리고 Ja Rule로 이어지는 Def Jam History 2001년 후반기, 이제 전세계적으로 뉴욕 힙합씬을 논하지 않고 대중 음악의 판도를 평가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 물결의 중심에는 물론 P. Diddy와 Notorious BIG, Wu-Tang Clan, Onyx, Nas 등이 존재했지만 최근의 빌보드 차트를 살펴보면 DMX와 Jay-Z, 그리고 Ja Rule로 압축되는 Three Stars의 활약상을 그대로 확인할 수가 있다. Def Jam 레이블의 동료들며 뉴욕 토박이이기도 한 세 랩퍼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한 재미있는 차트 순위, 그들의 백업을 담당하고 있는 Def Jam이 제아무리 거대 레이블이라고 한다고 해도 각 랩퍼들의 특출한 재능이 앞서지 않는 한, 이런 즐거운 상황은 쉽게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이들 중 가장 최근 들어 큰 주목을 받게 된 이라면 단연 Ja Rule을 꼽을 수 있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하루밤새 수퍼스타가 되어버리는 놀라운 일들이 심심치않게 일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그 '하루밤’은 나름대로의 이유와 근거가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최근 새로운 앨범 [Pain Is Love]를 발매하고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Ja Rule의 성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하루밤새 스타가 되고 어쩌고의 이야기를 떠벌이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단언컨대 그의 성공에는 그만의 성공 노하우가 존재한다. 본명 Jeff Atkins로 자신의 이름의 앞 글자를 따 Ja란 단어를 만들었다는 Ja Rule. (본래 그의 이름은 Ja Rule Represents Unconditional Loves Existence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는 16살 때부터 랩핑을 했다고 하며 1995년 Mic Geronimo란 팀의 비사이드 싱글 'Time To Build'에 참여하면서 음악 커리어를 펼치기 시작했다. 이후 든든한 음악적 동반자 Irv Gotti를 만나 보다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는데 그는 자신의 친구 2명과 함께 The Cash Money Click이란 3인조 랩팀으로 활동하며 힙합씬에 가담하지만 스타팅이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첫 싱글이 실패로 끝난 뒤 그는 Irv Gotti의 도움으로 Def Jam으로 소속을 옮겼고, 결국 뉴욕 힙합의 매스터인 Jay-Z의 히트 싱글 'Can I Get A...'에 피처링 하기에 이르른다. 친구 잘 둔 덕에 좋은 레이블과 계약도 하고, 잘 나가는 선배 뮤지션의 그럴싸한 싱글에 피처링까지 하게 된 Ja Rule. 당시 그는 'Can I Get A...' 이외에도 사운드트랙 [Street Is Watching]에 수록된 'Murdergram'에도 참여했는데 그 두 싱글 모두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고 Ja Rule 역시 순식간에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신인 스타가 되어있었다. 당시 Jay-Z만큼이나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던 DMX와 비슷한 목소리와 랩스타일을 가진 Ja Rule이었기에 어쩌면 그 반응은 어쩌면 이미 예상된 결과였을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이후 또 다시 뉴욕 출신의 랩 수퍼 스타들인 Nas, Method Man, DMX와 함께 영화 [Belly]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된 'Grand Finale'와 Teddy Riley의 팀 Black Street의 'Boy Friend/Girl Friend'라는 곡에 피처링을 하면서 그의 데뷔 앨범 발매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버그라운드로, 그는 가장 화려한 언더그라운드 플레이어로 도약할 준비를 끝낸 상태였다. [Venni Vetti Vecci]와 [Rule 3:36], 그 엄청난 인기와 성공 1999년 6월, Ja Rule은 드디어 데뷔 앨범 [Venni Vetti Vecci]를 발매했다. 라틴어로 'He Came, He Saw, He Conquered'를 뜻하는 [Venni Vetti Vecci]에는 그의 레이블 동료인 Jay-Z, DMX, Memphis Bleek과 같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이 앨범은 몇몇 평론가들에 의해 좋지않은 평을 받기도 했으나 대중의 평가는 상반된 것이어서 싱글 'Holla Holla'는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큰 인기를 얻어냈다. 평론지들이 랩핑이 어쩌고, 비트가 어쩌고 떠들어 대더라도 우선 그의 음악은 대중들에게 먹힐만한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고, 그를 증명이나 하듯 클럽 플레이용으로 손색없는 그의 앨범은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실패와 기다림, 그 다음 순서는 바로 Ja Rule의 성공이었던 것이다. 일단 홀로서기에 성공한 Ja Rule은 인기의 여세를 몰아 자신의 크루인 Murder INC Records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표했다. 물론 재기발랄한 신인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크루도 함께 인정받기를 원했던 것은 괜찮은 발상이었으나 결국 그 발상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하지만… 첫 앨범을 공개한지 1년 만에 공개된 두 번째 앨범 [Rule 3:36]은 그 저조함을 씻어낼 만한 괜찮은 반응을 얻어냈다. 물론 앨범 발매 초반의 성과가 데뷔 앨범의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나긴 했지만 싱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Between Me And You'나 'Put It One Me' 등의 인기에 힘입어 여전히 그는 자신의 레이블 Def Jam의 위상을 세워주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기 Ja Rule에 대해 다소 불만이나 아쉬움을 가지기도 했다. 바로 메인스트림 수퍼 스타로서는 다소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점과 그만의 개성과 스타일이 확립되지 못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는데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한 뮤지션으로서 이런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그다지 명예롭지는 못했을 것이다. 3rd Album, [Pain Is Love] 2001년 말, Ja Rule에 대한 여러 가지 소식이 쏟아져 들어왔다. DMX와 함께 영화 [Exit Wounds]에 출연했던 액션 배우 스티븐 시걸과 함께 영화를 찍게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의 팬들을 가장 기쁘게 만든 것은 바로 그의 새 앨범 소식. 지난 두 장의 앨범으로 그는 '성장에 주목해 볼만한 랩퍼’란 말과 '그저 그런 기회주의자’란 두가지 평가를 나란히 받아왔기에 세 번째 앨범은 그만큼 의미하는 바가 클 것이다. 만약 그가 그저 그런 기회주의자였다면 이젠 그 거품이 모두 빠질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그 결과는 유감스럽게도(?) 정확히 빗나가고 말았다. 지난 10월 미국에서 발매된 Ja Rule의 세 번째 앨범 [Pain Is Love]는 발매되자마자 차트 1위에 올랐다. Jay-Z의 신작 앨범 [The Blueprint]가 올해의 명반으로 꼽히며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던 시점이었기에 그의 1위 데뷔는 그만큼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항상 Thug Life 전반에 대한 무시무시한 라이프 스토리를 들려주는 Ja Rule의 가사는 이번 앨범에서도 변함없다. 폭력과 마약에 관련된 진지한 이야기들이 진행되는 2번 트랙 'Dial M For Murder'은 비장함을 더해주며, Mary Jane Girls의 'All Night Long'을 샘플링한 'I'm Real'에는 시대의 섹시 스타 Jenifer Lopez가 피쳐링했다. 앨범이 발매되기 전 MTV Awards에서 이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원곡 'I'm Real'의 리믹스 버전을 불렀을 당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것이 이 곡의 앨범 수록으로 이어진 듯 한데 Ja Rule은 이 곡에서 약간의 노래 실력도 뽐내고 있으며 상당히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된다. 'Livin' It Up'은 클럽용으로 손색없을 트랙으로 들으면서 적당히 몸을 흔들어줘도 좋을 트랙. Ja Rule의 음악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압축된 곡이라 봐도 무난할 듯 하다. 하지만 후반부에 수록된 2Pac의 곡 'So Much Pain'은 앨범의 타이틀과는 일맥상통하는 듯 보이지만 2Pac만의 가사를 여과없이 곡에 그대로 사용한 것은 아무래도 Ja Rule의 센스를 의심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그러나 [Pain Is Love]는 일반 대중들이 '즐길만한’ 힙합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이제 그는 명실상부한 메인스트림 힙합퍼로 우뚝 서게 되었다. Def Jam이 여전히 세계 최대의 힙합 레이블로 인정받고 있는 건 Ja Rule 같은 신인 뮤지션을 대형 스타로 키워내는 안목과 그 능력에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제 Ja Rule이 말하는 삶의 고통과 사랑, 그 세 번째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글 / 서옥선 (월간 The B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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