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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이 있으나 깨끗한 편입니다
**사람이 주님을 믿기 전에는 휘발유와 전기가 없는 자동차와 같다. 주님을 믿은 후에는 다른 사람이 그를 밀거나 끌 필요가 없다. 다만, “오, 주예수님!" 이라고 부름으로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을 체험할 수 있다. 구원받은 이들의 철저한 변화는 종종 그들의 친척과 친구와 이웃을 깜짝 놀라게 한다. 기이한 것은, 우리가 공자나 다른 위인들의 이름을 부르면 아무 반응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우리가 “오, 주예수님!" 이라고 부르면 속에 느낌이 있다. 이것은 우리 속에 계시는 주 예수님의 살아 있는 영이다. 일단 우리가 “우, 주예수님!”이라고 부르면 우리는 사랑과 빛과 거룩함과 의의 체현이신 그분을 받아들인다. 그러한 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의 사랑과 빛과 거룩함과 의의 형상과 일치되신다. 그 결과 우리 속이 어떠함은 우리의 겉의 어떠함과 정확히 일치된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행하는 것은 참되고, 장중하고, 의롭고,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평판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