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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장본 | 944쪽 | 188*128mm (B6) | 492g | ISBN(13) : 9788963710341 / ISBN(10자리) : 8963710343 / | ISBN(13) : 9788963710358 / ISBN(10자리) : 8963710351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의 작가 정은궐의 역사 로맨스 소설. 조선의 젊은 왕, 이훤. 달과 비가 함께하는 밤, 온양행궁에서 돌아오던 중 신비로운 무녀를 만난다. 왕과 무녀는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월(月)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 밤을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 가고자 한다.
궁에 돌아온 훤은 월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쳐 간다. 왕의 호위 무사 제운 또한 월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그녀를 찾지만 그녀의 행방이 묘연하자 모든 게 꿈인 것만 같다. 왕의 건강은 나날이 나빠지고 관상감의 교수들은 액받이 무녀를 불러들인다. 그 무녀가 다름 아닌 월.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왕이지만 왕이기 때문에 사랑을 잃은 훤. 사랑과 권력을 되찾기 위해 가혹한 운명에 맞선다.
1권
初 章 젖은 달
第一章 봄날
第二章 열리는 문
第三章 매듭
2권
第四章 구름의 눈물 자국
第五章 비의 흉터
第六章 달의 그림자
終 章 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