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8) |
| 19,9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 | 6,000원 |
한 편의 시나 시집에 매혹되어 글을 쓰면서도 논리적으로도 분석하지 못하고 감성적으로 수용해버리고 말았다는 괴리감 사이에서 늘 흔들거렸다는 저자. 감성은 떄로는 희미하지만 가장 근원적인 것이라는 점에 위원을 삼았다고 한다. 어렵게 한 편의 글을 마칠 때마다 시는 저자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하고, 다시 돌려줄 수 없을 어떤 것들을 남기고 갔다고 한다. 그 과정을 문장으로 풀어보고, 시인들의 숨결을 읽어보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