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 판타지 소설의 개척자가 들려주는 환상적 용 이야기!
세기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수장 중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놓치기 쉬운 19~20세기의 작품을 골라 모은 「책벌레만 아는 해외 걸작」 제5권 『세븐 드래곤즈』. 영국 태생의 여성 작가로 유럽의 근ㆍ현대 동화의 발전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어린이 판타지 소설의 개척자인 에디스 네스빗의 환상적 단편동화를 모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동화 7편만을 실었다. 동화마다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다양한 용 7마리가 등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100여 년이 지난 이야기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새롭고 참신한 용들을 만나게 된다. 특히 마지막 이야기인 은 세상에 남은 유일한 용과의 화해와 공존을 그리고 있다. 전형적 이야기를 벗어나 공주를 구하는 왕자가 아니라, 왕자와 함께 세상을 구하는 공주가 등장한다. 재미는 물론, 감동과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