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은 시공간 속에서 기록되었다. 오늘날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올바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성경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되는 하나님의 진리다. 성경은 진리의 말씀이지만, 그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이라도 왜곡하면 그것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다. 성경의 본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성경이 말하는 바를 그대로 들어야 한다. 그렇기에 더욱 문맥을 고려하는 올바른 성경 해석과 적용의 기준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베테랑 성경교수인 리처드 L. 슐츠는 어떻게 성경이 잘못 해석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성경 해석법을 설명하기 위해 오늘날의 해석상의 오류 사례들을 활용한다. 저자는 문맥, 낱말의 의미, 장르의 중요한 개념과 성경의 세계와 오늘날의 세계 간의 차이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