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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삼국지』 제7권. 나관중 원작 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이희재 화백이 작화한 것으로, 매달 2권씩 전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희재 삼국지』 는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삼국지》의 전체적인 줄기와 뿌리가 온전히 살아 있는 구성을 취했으며 수백의 영웅과 사건을 한눈에 압축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희재 화백의 탄탄한 내공이 엿보이는 작화와 연출력은 《삼국지》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1800여 년 전 중국의 역사에 흠뻑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7권에서는 조조에게 패한 후 한중에 머물던 마초는 장로의 명을 받고 유비를 치러 나선다. 제갈량은 계략을 써 마초가 투항하도록 만든다. 천하의 용장 마초까지 유비의 사람이 되자, 익주를 다스리는 유장 또한 순순히 항복한다. 유비는 드넓은 서촉을 차지하고 더 큰 세상을 향해 일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