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52) |
| 10,8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6,100원 | 1,100원 |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고 한국사회가 생존을 지속할 수 있는 길은 '생태적 전환'!
『잔치가 끝나면 무엇을 먹고 살까』는 '절약'이 아닌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만을 미덕으로 삼아온 자본주의 한국사회를 비판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국사회의 생태적 전환'이라는 과제를 제시한다. 에너지 전환과 생태적 전환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로 한국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진지하게 검토하였다.
1980년에서 1990년까지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에 헌신하였고, 현재 재생가능에너지 시민기업인 '시민발전' 대표를 맡고 있는 저자가 한국사회의 생태적 전환에 대한 뜻깊은 제언을 던진다. 그는 한국사회가 현재 누리고 풍요가 외국으로부터 수입한 석유와 많은 자원을 제공했던 자연환경으로 이룩한 것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현재 자연환경은 너무 많이 훼손되었고, 석유는 점점 고갈되어 가며 지구온난화까지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현실을 일깨워주며 석유문명에 토대를 둔 민중운동 진영을 비판한다. 그런 다음 새로운 사회운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식량 및 에너지의 자립·자치라는 현실적인 해결책도 내 놓는다.




